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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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아리 부원들은 원래 멋쟁이 사자처럼이라는 전국 대학 연합 동아리의 부원들 입니다.
저희 동아리 내에는 소동아리로 “뛰슈”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다같이 건강 챙기면서 공부하자” 라는 의의를 가지고 시작한 소모임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기적으로 모여서 달리기와 걷기, 근력 운동 등을 같이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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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학습동아리 관련 공지를 보고, 저희는 “뛰슈” 모임을 좀 더 활성화하고, 모임일정을 잡는 불편함을 덜어보면 좋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학습 동아리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자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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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저희 팀의 역할 분담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은 각자의 닮은꼴을 이미지로 활용해보았습니다.
먼저 저희 팀의 디자이너는 디자인 창의학과 박신욱 학생, 프런트 엔드는 언어학과 이용진 학생, 컴퓨터 공학과 강병현 학생이 맡고, 백엔드는 저와 컴퓨터 융합학부 이은경, 전자공학과 정보윤 학생이 맡았습니다.
이렇게 역할 분담을 말씀드렸지만 “프런트와 백이 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으니 예시를 들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자주 활용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보았을 때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을 만드는 사람을 프런트, 그리고 사용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부적인 기능과 데이터들을 관리하는 사람을 백이라고 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제게 따로 연락을 주시거나 찾아오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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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저희가 방학 동안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동아리원들과 함께 해온 과정과 앞으로의 진행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기 쉽게 저희가 이미지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과정은 저희가 선정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현할지를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었고, 기능의 구현 난이도와 우선 순위를 기준으로 나누어서 버전을 선정하였습니다.
두 번째 과정은 나누어진 여러 버전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학습 동아리 활동기간에는 버전 1을 완성 시켜서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팀원이 디자인 시안 작성을 하고, 플로우 차트도 구성하면서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다른 동아리원들도 UI/UX에 대해서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프런트와 백이 해야할 일입니다. 데이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전달할 장소를 정해야하는데 이 장소를 정하는 과정을 API 설계라고 합니다.
이 과정을 마치면 프런트와 백은 각자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프런트는 사용자들이 볼 화면의 구성요소 즉, 컴포넌트를 구현하고, 백은 사용자들에게 전달할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이터 베이스를 어떻게 구성할지 디자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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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기능을 구현하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여 서비스가 잘 작동 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은 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다섯 번째는 클라우드 서버 설계 및 프런트, 백의 통신 테스트와 서비스 배포입니다.
현재는 통신 안전성과 연결을 위해 SSL인증 구현을 마치고 통신 오류 해결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학습 동아리의 계획은
공통적으로는 버전 2 작업을 통한 여러 기능 추가 및 개선, 리팩토링, 유지보수를 진행합니다. 리팩토링 과정에서는 저희 동아리의 멘토 역할을 해주시는 현업 선배님의 코드 리뷰를 통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역할별로 계획된 작업을 말씀드리면, 디자이너는 스플래쉬 이미지 및 추가 기능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프런트는 추가 기능 컴포넌트 설계 및 구현을 통해 더 많은 서비스 접근성을 높입니다.
마지막으로 백엔드는 먼저 말씀드렸던 통신 오류 해결 작업과 버전 2의 내부 기능 구현 작업을 실행하고,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데이터베이스 접근 성능 개선 작업을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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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자이너 박신욱 학생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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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프런트 엔드 이용진 학생의 성과입니다.
이용진 학생은 올해 처음으로 개발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한 비전공자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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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저희 동아리의 듬직한 리더이자 프런트 엔드 강병현 학생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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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백엔드 이은경 학생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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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저희 백엔드의 자랑스런 비전공개발자 정보윤 학생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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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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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제 마지막으로 활동 후기를 말씀드리면서 발표를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처음 저희가 단순히 얻고자 한 것은 프로젝트 경험과 협업 경험이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학습동아리는 개발자를 꿈꾸는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만나서 시작했습니다.
개발이 대세인 시대라고는 하지만, 전공자는, 본인의 전공분야를 더 세세히 다루고, 비전공자를 이끌며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전공자는 전공자를 멘토로 삼아, 개발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희가 얻은 것은 단순히 프로젝트 경험이 아닌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나의 목표에 대한 열정과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 같이하는 활동의 뜻깊은 가치를 얻었습니다.